용기내
[용기내]CGV에서 팝콘살때 용기내
기술을배워보자
2024. 3. 24. 23:35
보러간 영화는 파묘.
어제 드디어 1,000만관객을 달성했다.
영화보러갈 때, 팝콘이랑 음료는 꼭 사먹는 편이다.
이번에 파묘를 보러갈 때는 팝콘 용기내를 꼭 실천해보려고 했다.
CGV에 개인용기 매뉴얼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용기를 내 보았다.
혹시 작지 않을까 넉넉한 용기와 함께.
일단 먼저 직원에게 용기를 가져왔음을 먼저 인지시키고,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고, 주문번호와 함께 용기를 드렸다.
혹시 귀찮아하진 않을까 괜히 소심해졌지만, 당연히 된다는 답변에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
그리고 드디어 용기에 담긴 팝콘과 텀블러에 담긴 음료를 받았다.
천만관객 파묘. 팝콘용기내 성공.
